평소 장애로 인하여 이동에 제한이 있어 일상적인 외출은 물론
문화여가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중중의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세상속으로>
홀로 생활하시는 어머님과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고
무안일대를 구경하고, 동물먹이 주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휠체어때문에 외출하기가 힘들다던 어머님은 오랜만의 외출에 연신 웃음을 지으시며 감사함을 전하셨습니다.
밝은 표정의 어머님을 보면서 저희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