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30일(화) 2003년부터 2026년까지 23년간 장애인복지를 위해 헌신해 오신 강승모 선생님의 정년퇴임식을 진행했습니다.
이용인과 직원들은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하고, 진심을 담은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기념영상에는 23년의 소중한 추억이 담겨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함께한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23년 동안 명도복지관과 함께해 주신 강승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새로운 날들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응원합니다.










